소리, 말, 입력 — 그냥 흘려보내던 일상의 신호를 붙잡아 쓸모 있는 기록으로 바꾸는 도구를 만듭니다.
Record what matters. — three signals, three tools.
자음 하나에 세 소리를 담아, 자판을 가로 다섯 칸으로 줄였습니다.
읽고, 쓰고, 듣는 일에서 자꾸 걸리는 순간을 찾습니다. 매일 하는 일이 조금 더 편해지는 도구를 만듭니다.
읽던 페이지에서, 글을 쓰던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. 도구를 쓰기 위해 하던 일을 멈추지 않도록.
기능을 늘리기 전에 있는 기능부터 제대로 다듬습니다. 직접 써 보며 걸리는 부분을 하나씩 고칩니다.
쓰다가 불편했던 점, 있었으면 하는 기능, 협업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. 보내주신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,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참고하겠습니다.
support@corderlabs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