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가지 신호

기록되지 않던 것을 기록합니다

소리, 말, 입력 — 그냥 흘려보내던 일상의 신호를 붙잡아 쓸모 있는 기록으로 바꾸는 도구를 만듭니다.

Record what matters.  — three signals, three tools.

지금 · In progress

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KeyCorder입니다.

KeyCorder 5키 한글 자판 — 키캡에 ㅂ와 거센소리 ㅍ이 함께 적혀 있고, ㅂ를 길게 눌러 된소리 ㅃ 미리보기가 떠 있다

자음 하나에 세 소리를 담아, 자판을 가로 다섯 칸으로 줄였습니다.

  • 탭하면 바, 밀면 파, 길게 누르면 빠 — 칸이 줄어든 만큼 키가 커졌습니다
  • 같은 키를 잇달아 눌러도 사전이 알아서 구분합니다
  • 5키 · 7키 · PC 두벌식 · 단모음 · 천지인 다섯 자판을 골라 씁니다
  • 광고 없이 모든 기능 무료 — 입력한 내용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
KeyCorder 자세히 보기 →
만드는 방식 · How

작게 만들고, 오래 고칩니다.

01
반복되는 작은 불편부터

읽고, 쓰고, 듣는 일에서 자꾸 걸리는 순간을 찾습니다. 매일 하는 일이 조금 더 편해지는 도구를 만듭니다.

02
하던 일에 자연스럽게

읽던 페이지에서, 글을 쓰던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. 도구를 쓰기 위해 하던 일을 멈추지 않도록.

03
있는 것부터 동작하게

기능을 늘리기 전에 있는 기능부터 제대로 다듬습니다. 직접 써 보며 걸리는 부분을 하나씩 고칩니다.

문의 · Contact

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 묻고 싶다면.

쓰다가 불편했던 점, 있었으면 하는 기능, 협업 이야기 모두 환영합니다. 보내주신 의견을 꼼꼼히 살피고,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 참고하겠습니다.

support@corderlabs.com